2008년 07월 02일
다녀왔음둥
좋은 분들 많이 뵙고 즐겁게 지하철로 룰루랄라 했다.
그러나 마무리가 역시나 창대하였으니...
먼저 지하철에서 만난 아이스크림 소년(?).
지갑을 안 가져간 나 대신 t****님이 이천원을 아이스크림값으로 뜯기셨내주셨다
근데 나중에 가방 뒤져보니 딱 이천원이 있더라?
t****님, 제가 다음에 와플 살게요.orz;;
그리고 이제사 포스팅을 쓰게 된 사연...이랄 것까지도 없는 바보짓.
수서행 타야되는데 구파발행 탔다...-ㅅ-;;;
어쩐지 들뜬 마음에 핸폰게임하다가(...) 연신내라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 내렸더니 어느새 11시 40분.
일찍 집에 돌아간다는 기쁨이 식는 건 순식간이야...후...........
아무튼 오늘 만나뵙게 되어 정말 즐거웠습니다.
혹시 뻘소리를 좀 했어도 너그러이 봐주세요. 나름 긴장했었다구요?ㅋ;
이번 일요일에 잘 빠져나와 보겠습니다, 그때 뵈요~!
# by | 2008/07/02 01:29 | 트랙백 | 덧글(6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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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어쩌자고 반대로 갔어;;
다행이에요. 흐유. 정신이 없어서 이제 찾아뵙네요.
또 뵈요. 꾸벅~